칼럼·업무사례
현장에서 쌓은 인사노무·산업안전 인사이트
- 칼럼해고·징계
반복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직원, 당연면직은 정당할까? (서울행정법원 2025구합55575)
사생활 중 음주운전도 인사처분 사유가 될 수 있을까요? 반복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공공기관 직원의 당연면직을 정당하다고 본 판결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대표이사에게 징역 2년 실형이 선고된 이유 (울산지방법원 판결)
중량물 사망사고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대표이사에게 집행유예 없는 징역 2년이 선고됐습니다. 반복된 산재와 개선 요구를 방치한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락스·본드도 MSDS를 비치해야 할까? 생활용 화학제품 판단 기준
마트에서도 파는 락스·스프레이·접착제, 사업장에 MSDS를 갖춰야 할까요? 고용노동부가 밝힌 '일반소비자 생활용 제품'의 판단 기준과 판단 주체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해고·징계
반복 갱신한 근로계약, 기간만료로 끝낼 수 있을까? 정년 후 촉탁직의 갱신기대권 (서울행정법원 2025구합53964)
정년이 지나 촉탁계약을 맺은 근로자에게도 갱신기대권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8차례 갱신한 아파트 기술직의 계약만료 통보를 부당해고로 본 판결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중대재해처벌법 질의회시집 2026년 6월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나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중대산업재해 질의회시집 개정판(2026.6.)을 배포했습니다. 도급인 안전보건 비용, 적격수급업체 평가 등 새로 반영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업무사례산업안전·중대재해
대기업 협력사 안전보건평가(SH·SA평가) 등급 개선 컨설팅 사례
안전보건 자료가 거의 없던 사업장이 이크레더블 SH평가·나이스디앤비 SA평가에서 협력사 등록 최소등급을 넘긴 과정을 소개합니다. 핵심은 증빙과 현장성입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근로시간·휴가
경비원이면 감시·단속적 근로자 승인이 무조건 될까? 승인요건과 부수업무 기준
감시·단속적 근로자로 승인되면 근로시간·휴게·휴일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승인요건과, 경비원이 다른 업무를 함께 할 때 승인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발주자도 하청 근로자 사고에 책임질까? 건설공사발주자와 도급인 구분 기준 (대법원 2024도5902)
공사를 맡긴 회사가 '건설공사발주자'인지 '도급인'인지에 따라 안전보건 책임이 크게 달라집니다. 한국중부발전을 발주자로 본 대법원 판결로 구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근로시간·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중 연차휴가, 어떻게 계산해야 할까?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자의 연차는 '발생'과 '사용'을 나눠서 봐야 합니다. 2024년 10월 법 개정 이후 연차 발생 기준과 사용 시 차감 시간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해고·징계
수습기간 연장, 회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서울행정법원 2025구합55550)
수습기간을 연장하려면 규정상 근거, 합리적 사유, 근로자의 동의나 통보가 필요합니다. 수습 연장과 본채용 거부를 모두 정당하다고 본 판결로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근로시간·휴가
법정공휴일 대체휴무, 서면합의에 날짜까지 정해야 할까? (법제처 26-0343)
공휴일 근무 후 다른 날 쉬게 하려면 근로자대표와 서면합의가 필요합니다. 법제처는 대체휴무일의 구체적 날짜가 아니라 '기준과 방법'이 명확하면 된다고 해석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근로계약·취업규칙
체류기간이 정해진 외국인근로자도 2년 넘게 쓰면 무기계약직이 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근로자는 기간제법 2년 제한의 예외라는 기존 해석과 달리, 법원은 F-2·F-6 체류자격 근로자가 2년을 넘기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포괄임금제 감독 본격화, 고정OT 사업장도 임금체불로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오남용 1차 기획감독에서 고정OT 활용 사업장 73곳 중 33곳이 '공짜 노동'으로 적발됐습니다. 감독 결과와 회사가 지금 점검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해고·징계
퇴직위로금 합의서,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퇴직합의는 해고 분쟁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지만 합의서가 부실하면 오히려 분쟁이 됩니다. 자발성 확인, 위로금 조건, 이의제기 제한 조항 작성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여름철 폭염작업, 사업장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체감온도 31℃ 이상에서 2시간 넘게 일하면 법상 폭염작업입니다. 온열질환의 종류와, 체감온도 단계별로 사업주가 해야 할 조치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프리랜서 계약한 필라테스 강사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
계약서에 '프리랜서'라고 적었어도 센터가 수업료·회원·시간표를 정했다면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필라테스 강사의 근로자성을 인정한 판결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괴롭힘, 노동청에 신고하면 어떻게 처리될까?
2026년 개정된 직장 내 괴롭힘 신고사건 처리지침에 따라 사용자가 행위자인 사건은 근로감독관이 직접 조사할 수 있습니다. 신고 유형별 처리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금속가공 사업장 화재 긴급점검, 미리 확인할 5가지 안전관리 포인트
대전 금속가공 공장 화재 이후 절단·단조·열처리 공정을 가진 전국 2,865개 사업장이 긴급점검 대상이 됐습니다. 중점 점검 항목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인천·경기북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무료로 받으세요
중대재해처벌법 대비의 핵심은 사전에 갖춘 안전보건관리체계입니다. 전문가가 3~5회 방문해 체계 구축을 돕는 정부 컨설팅의 대상과 지원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산재예방 안전장비·설비 구입비,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의 안전일터 조성지원 사업으로 50인 미만 사업장은 방호장치·위험기계 교체 등 안전설비 비용의 최대 70%,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근로시간·휴가
이동시간도 근로시간일까? 야간작업·비상출동 시 근로시간 인정 기준
유지보수 현장으로 출동하는 시간은 근로시간일까요? 판례와 고용노동부 해석을 비교하고, 야간작업·비상출동 이동시간을 어떻게 정리해 두면 좋을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중대재해처벌법상 '안전·보건 관계 법령'은 어디까지일까?
경영책임자는 안전·보건 관계 법령의 이행 여부를 반기 1회 이상 점검해야 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외에 어떤 법령이 포함되는지 고용노동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1년 넘게 일한 계약직인데 퇴직금을 못 받은 이유, '계속근로' 1년
퇴직금은 총 근무기간이 아니라 '계속근로기간' 1년이 기준입니다. 1년 넘게 일한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퇴직금 청구를 기각한 대법원 판결과 그 특수한 사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안전작업허가서는 어떤 작업에 필요할까? 대상 작업과 발행 절차 정리
화기·밀폐공간·정전·굴착·고소·중량물 작업 등 위험작업 전에는 안전작업허가 절차를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법적 근거, 대상 작업, 발행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포괄임금제 기획감독 시작, 인사담당자가 지금 점검할 4가지
고용노동부가 청년 다수 고용 사업장 약 100곳을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기획감독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대상 업종과 감독 전 확인할 실무 체크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임원도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을까? 임원의 근로자성 판단 기준
근로계약서를 쓰고 4대 보험에 가입했더라도 등기이사로서 경영 의사결정에 참여했다면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는 대법원 판결과 임원의 근로자성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근로계약·취업규칙
2026년 표준 취업규칙 배포, 개정 시 반영할 8가지 법 개정사항
고용노동부가 2026년 표준 취업규칙을 배포했습니다. 노동절 명칭 변경, 연차 출근율, 배우자 출산휴가·육아휴직 확대 등 취업규칙에 반영할 개정사항과 변경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해고·징계
징계위원회 출석 통보를 받았다면, 근로자가 꼭 알아야 할 절차와 준비 방법
징계위원회에서의 진술과 자료는 징계 수위는 물론 이후 노동위원회·소송에서도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절차, 준비 방법, 자주 묻는 질문을 근로자 입장에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50인 미만 사업장이라면 꼭 신청할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2026년)
정부가 3년째 운영 중인 무료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이 2026년에도 시작됐습니다. 지원 내용, 올해 달라진 재정지원 연계, 신청 가능 업종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지급한 성과급은 임금일까? (한국유리공업 대법원 판결)
단체협약에 지급기준이 명확하더라도 당기순이익처럼 근로제공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 지표로 정한 성과급은 임금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산업안전보건 근로감독 강화, 과태료 부과 흐름이 달라졌습니다
최근 한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기획감독에서 산업안전 위반만 61건, 약 8억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감독 확대와 경제적 제재 강화 흐름, 기업의 대응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업무사례산업안전·중대재해
SH평가 등급,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크레더블·나이스디앤비) 20인 전기통신 공사업체 사례
협력사 등록에 필요한 SH평가의 준비 서류와 진행 절차, 그리고 전담 안전관리자가 없던 20인 규모 전기·통신 공사업체가 단기간에 등급을 확보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해고·징계
징계위원회 소명서, 이렇게 쓰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반성문처럼 쓴 소명서는 오히려 회사 판단을 굳히는 자료가 됩니다. 징계사유를 항목별로 나눠 사실관계를 반박하고, 쟁점 중심으로 구성하는 소명서 작성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중대재해 사례 분석] 제조업 3톤 코일 깔림 사고로 본 중량물 안전관리
개조된 C형 후크와 정격하중 초과 인양이 겹쳐 15년차 부서장이 숨진 금속가공 공장 사고를 분석하고, 기술적·교육적·관리적 재발방지 대책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해고·징계
흑자 전환 후 정리해고는 부당, 최신 판결로 다시 보는 정리해고 4요건
코로나19로 위기를 겪은 항공사가 순이익 회복 후 승무원을 정리해고한 사건에서 법원은 4가지 요건을 모두 부정했습니다. 정리해고 요건과 실무 시사점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근로시간·휴가
1~2주만 쓰는 '단기 육아휴직' 도입, 무엇이 달라지나 (2026년 하반기 시행)
2026년 하반기부터 육아휴직을 1주 단위로 최대 2주까지 쓰고 급여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단기 육아휴직의 사용 방식, 급여 기준 변화, 회사가 준비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보다 운영이 더 중요합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법인세를 줄이면서 직원 체감 보상을 높일 수 있는 제도지만, 설계 없이 만들면 돈이 묶여 버립니다. 구조와 장점, 운영 전략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해고·징계
갑작스러운 재계약 거부, 부당해고가 될 수 있습니다
계약을 반복 갱신해 왔거나 재계약을 기대할 만한 사정이 있었다면, 기간만료를 이유로 한 재계약 거부도 부당해고가 될 수 있습니다. 인정 기준과 대응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위험성평가 안 하면 과태료, 2026년부터 달라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험성평가 미실시, 근로자 참여·결과 공유 누락에 과태료가 신설됐습니다. 안전보건 공시제, 재해조사 범위 확대, 명예산업안전감독관 강화까지 개정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회사 성과급도 퇴직금에 포함될까? 목표 인센티브(PI)와 성과 인센티브(PS) 대법원 판결
같은 성과급이라도 지급 구조에 따라 임금 여부가 갈립니다. 경영성과 분배형 PS는 임금이 아니지만, 목표 달성도에 따라 지급된 PI는 임금이라고 본 대법원 판결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해고·징계
5인 미만 사업장에서 갑자기 해고됐다면? 해고예고수당 지급 조건
5인 미만 사업장도 해고예고 규정은 적용됩니다. 3개월 이상 일했는데 30일 전 예고 없이 해고됐다면 30일분 통상임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과 계산법, FAQ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포괄임금제, 언제까지 허용될까? 고정OT와 '시간외수당' 표현의 위험성
포괄임금제 폐지 논의의 핵심은 '근로시간 측정'입니다. 포괄임금제 인정 요건, 실무의 고정OT·포괄역산 방식, 그리고 '시간외수당'으로 뭉뚱그린 계약서의 위험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산업안전·중대재해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매년 16시간 꼭 받아야 하나요?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은 원칙상 연 16시간이지만 무재해 사업장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교육시간 기준, 운영 방법, 자체 교육 시 강사 자격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월급이 밀렸다면? 임금체불의 범위와 노동청 신고 절차
기본급뿐 아니라 수당·퇴직금·연차수당 미지급, 동의 없는 공제도 임금체불입니다. 체불로 볼 수 있는 사례, 노동청 진정 절차, 신고 전에 챙길 점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임금·퇴직금
연차수당, 언제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이월·사용촉진 시 주의할 점
"연차는 소진 처리됐어요"라는 말,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연차수당 지급 시기와 계산법, 그리고 이월 동의서와 연차사용촉진이 인정되기 위한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해고·징계
권고사직을 권유받았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권고사직은 '권유'일 뿐 거부할 수 있습니다. 해고와의 차이, 받아들일 때 협상할 조건, 거절할 때의 대응 방법, 위로금 수준을 근로자 입장에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칼럼근로계약·취업규칙
근로계약서를 안 쓰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회사와 근로자가 알아 둘 점
근로계약서 미작성·미교부는 과태료가 아니라 형사처벌(벌금) 대상이고, 분쟁 시 회사에 불리하게 해석됩니다. 필수 기재사항과 계약서 없이 근로자임을 입증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